친일재산 국가귀속결정 발표 기자회견

2일 오후 서울 충무로 극동빌딩에서 열린 ‘제1차 친일재산 국가귀속결정 발표 기자회견’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김창국 위원장이 친일재산 국가귀속결정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는 친일반민족 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이완용, 송병준 등 9명의 토지 총 154필지, 공지시가 총액 36억원(추정시가 63억원) 상당의 친일 재산에 대해 국가 귀속결정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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