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회의원 야스쿠니 집단 참배
일본 국회의원들이 오늘 집단으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다함께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소속 의원 39명은 오늘 야스쿠니 신사의 ‘봄 대제’에 맞춰 참배했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이 모임의 회장인 시마무라 요시노부 전 농림수산상과 고가 마코토 유족회장이 포함됐으나 현역 각료는 참배하지 않았습니다.
시마무라 회장은 참배 후 기자회견에서 A급 전범은 사망한 것으로 책임을 졌다며 사망하면 적군도 아군도 모두 명복을 빌어주는 문화가 존중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마무라 회장은 또 아베 총리의 참배 여부는 총리 스스로가 판단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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