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역사관 건립 성금에 담긴 아름다운 사연들

292













 


 


민족문제연구소


 


2007년 2월 전북 부안 격포초등학교를 졸업한 김원선 양은 <일제강점기 민중생활역사관> 건립에 써 달라는 뜻과 함께 졸업식 때 받은 장학금 20만원 중 10만원을 보내왔다.

어머니 박향란 씨는 3월 8일 전화 통화에서 장학금으로 받은 돈을 뜻있는 곳에 기부하자고 상의하던 중 역사관  건립 언론보도를  접하고 기부를 결정했다고 한다. 딸 김원선 양은  현재 변산서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

한편 미국에 거주하는 민주화운동가 이덕문 여사도 3월 8일 우편을 통해 역사관 건립 기금으로 100달러를 보내왔다.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