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모아주신 자료가 역사를 창조합니다”
-역사자료관 건립을 위한 1단계 준비사업-
민족문제연구소와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는 교육과 전시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근현대 인물과 단체 그리고 지역의 역사를 담은 자료를 공동으로 수집합니다.
여러분께서 수집해 보내주신 자료는 일차적으로 민족문제연구소 자료실에 소장하여 친일인명사전편찬사업과 강제동원진상규명사업에 활용하고,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과 민족문제연구소가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역사자료관 건립 이후에는 전시 또는 연구자료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 수집 시기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를 중심으로 1970년대까지의 근현대시기 한·중ㆍ일 자료
■ 수집 유형
– 문헌자료 : 각종 인명록·인물단체사전 등 명감(名鑑)류, 신문·잡지류, 시지·군지·읍지·면사 등 향토지지(志誌)류, 고문서류, 관공서·단체·기업의 사료, 각급 학교의 교과서·교지·교사·졸업앨범·졸업장·상장·기타 학습자료, 회고록·자서전·평전·일기·일지·서간 등 가문이나 개인의 문집·문서류, 선언문·취지문·성명서류
– 영상ㆍ시각자료 : 지도, 사진, 엽서, 필름, 서화, 포스터·광고전단·호외·팜플렛 등 선전 자료
– 음향자료 : 음반, 녹음테이프, 악보, 구술자료
– 박물(博物)자료 : 우표·지폐·주화·배지·깃발, 기타 시대상을 반영하는 각종 생활용품 등 모든 종류의 유물
– 강제동원관련자료 : 채권·통장·보험증서 등 수탈자료, 훈장·메달·상장·봉공대·천인침 등 전쟁동원자료
■ 활용 계획
① 학술연구자료
② 역사관 전시자료
③ 사이버 박물관
④ 각종 도서, 영상자료로 간행
■ 기증 방법
① 기증 : 자료의 소유권을 연구소에 양여
② 기탁 : 소유권은 소장자가 유지한 상태에서 전시 등 활용만 연구소에 위탁 관리
③ 대여 : 자료의 전시 또는 복사ㆍ촬영 후 반환
※ 전화 02-969-0226(담당 김승은 자료팀장) 혹은 메일 shse17@hanmail.net로 연락주십시오.
■ 기증자 특전
① 자료 기증서 발부
② 자료 공개시 기증자 명시
③ 관련 도록ㆍ자료집 무상제공
④ 기타 연구소 출간 도서ㆍ영상자료 특별할인
※ 자료의 복사ㆍ촬영ㆍ우송 등 제 경비는 연구소가 부담합니다 ※
■문의 : 연구소(02-969-0226) 자료실, 담당 : 자료팀장 김승은■
▲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원들이 자료실에서 관련 자료들을 정리하고 있다. |
아래 기사는 연구소의 자료 수집과 역사관 건립 추진 계획을 소개한 국민일보 2007년 1월 16일자 1면 기사 입니다. <편집자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