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고대사 왜곡 대응 동북아역사재단 출범
중국의 한국 고대사 왜곡에 대응하고 독도 영유권 문제에 대한 조사 및 연구,정책제안 등을 전담할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용덕)이 28일 노무현 대통령과 김신일 교육부총리,시민단체 관련학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최근 문제가 된 중국의 한국 고대사 왜곡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역사 교과서 왜곡 문제 등에 체계적으로 대처하면서 장기적으로는 동북아 역사 문제에 대한 종합적이며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한다.
재단은 일반 연구기관과 달리 연구에 따른 전략도 수립하고 정부 정책 결정기구와 연계해 바른 역사 정립을 위한 통합 조정기구의 기능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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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고대사 왜곡 대응 동북아역사재단 출범-부산일보(06.09.28)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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