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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박대성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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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와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고 김제시 아리랑문학관과 (사)민족문제연구소가 공동주관한 특별전 ‘징게 맹갱 외에밋들’(부제 : 조정래의 아리랑과 식민지 조선인의 삶)이 서울전시를 성황리 마치고 내달 2일부터 1개월간 김제 아리랑문학관에 전시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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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아리랑’에 등장하는 주인공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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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의 제목이 된 ‘징게 맹갱 외에밋들’은 ‘김제.만경 너른 들’을 뜻하는 지역말로 누대로 민족의 쌀창고 역할을 해왔던 호남벌의 대표적 평야 징게맹갱 외에밋들과 그 땅의 사람들이 일제당국의 철저한 경제·문화적 수탈 속에서 어떤 선택과 대응으로 살아가는지를 역사적 사건들과 함께 그려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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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게 맹갱 외에밋들 김제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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