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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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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주도로 한일 시민단체가 공동제작한 장편다큐멘터리 <안녕, 사요나라>(감독 : 김태일 &카토 쿠미코)가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운파상을 수상했다. 운파상은 와이드앵글 부문에 출품된 한국 다큐멘터리 중 최우수작에 주는 상. <안녕, 사요나라>는 <꼬레엥 2495>와 공동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화제조직위원회는 “야스쿠니신사로 대변되는 국가폭력의 실체를 드러내면서, 평화를 위한 한국과 일본의 공동활동을 담고 있다. 전쟁의 아픔을 치유하고, 폭력에 저항하는 양심적 시민들의 교류를 통해 국가간의 갈등을 뛰어넘는 지혜를 제공해준다. 또한 단순한 환기로서가 아니라 현실의 역동적 변화로서 다큐멘터리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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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 수상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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