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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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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부와 전주지역 친일잔재청산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광복 60주년을 맞이하여 전주에서 그동안 청산되지 못한 친일잔재를 청산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전주시 친일잔재청산선포식’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회복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며, 나아가 전주지역의 문화 정체성을 회복하고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전주시 친일잔재청산선포식’에서 다양한 식전 행사와 함께 그동안 전주시의 친일 잔재의 상징과도 같았던 전주종합경기장 정문에 걸려 있는 ‘수당문(秀堂門)’ 현판도 함께 철거된다. 수당문 현판은 경성방직 사장으로서 중추원 참의 등을 지냈으며, 일제 말기 학병을 적극 권하고 다닌 전주의 대표적 친일파 김연수를 기리는 친일잔재이다. 전북지부와 시민연대는 비록 때늦은 감은 있지만 해방 60주년을 맞이해 ‘친일잔재청산선포식’과 함께 전주의 대표적 친일잔재의 하나를 청산하는 의미 있는 날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하고 이는 앞으로 우리 앞에 산적해 있는 친일 잔재 청산에 더욱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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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부, 전주지역 친일잔재청산시민연대와 함께 수당문 현판 철거식 가져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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