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에서는 5.18 기념재단,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와 공동으로 5월 15일부터 25일까지 (전시기간 13:00-19:00) 5·18 자유공원 안에 있는 (옛) 상무대 영창에서 “일제침탈과 역사왜곡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될 내용은 일제 침탈의 역사와 일제 군국주의 부활의 과정을 밝히고, 친일파의 행적 조사와 반민특위 좌절을 알리며, 친일청산 활동과 친일파들에 대한 역사적 심판 과제를 제공하는 것이 주된 내용으로 아래와 같이 크게 4가지 주제이다.
– 일제의 침탈, 화려한 군국주의 부활
– 민족의 암세포 친일파, 반민특위의 좌절
– 역사의 왜곡 – 친일파 공화국
– 친일인명사전 편찬과 식민의 역사 청산운동 등의 전시작품이 게시될 예정이다.
특히, 5·18 민주항쟁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전시에 많은 시민과 학생들의 관람을 기대한다.
※ 5·18자유공원은 5·18광주민중항쟁당시 정권찬탈을 기도하던 정치군인들의 강경 진압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우던 이들이 구금되어 군사재판을 받았던 상무대 법정과 영창을 원형으로 복원 재현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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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자유공원 약도 ©광주서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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