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 지도위원이며 전 독립기념관장인 김삼웅 선생이 최근 『장준하 평전』(시대의창)을 펴냈다.
일제시절 학도병으로 끌려갔다 탈출해 광복군이 되어 해방을 맞이하고 이후 반독재 민주화운동의 상징으로 활동하다 의문의 실족사를 당한 장준하의 삶을 필자 특유의 시선으로 예리하게 되살렸다. 2004년 『김구 평전』을 시작으로 신채호, 전봉준, 안중근 등의 평전을 꾸준히 집필 중인 필자는 현재 김대중 평전을 오마이뉴스에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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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 지도위원이며 전 독립기념관장인 김삼웅 선생이 최근 『장준하 평전』(시대의창)을 펴냈다.
일제시절 학도병으로 끌려갔다 탈출해 광복군이 되어 해방을 맞이하고 이후 반독재 민주화운동의 상징으로 활동하다 의문의 실족사를 당한 장준하의 삶을 필자 특유의 시선으로 예리하게 되살렸다. 2004년 『김구 평전』을 시작으로 신채호, 전봉준, 안중근 등의 평전을 꾸준히 집필 중인 필자는 현재 김대중 평전을 오마이뉴스에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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