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법원은 피해자들에게 ‘재판거래’ 사죄하고 일본기업에 책임을 묻는 판결로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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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동원 피해자들과 시민사회단체,
대법원 판결일까지 ‘대법원 감시 릴레이 행동’
항의엽서 1000여장 전달 / ‘정의로운 판결’ 재판봉과 신일철주금 압류스티커 퍼포먼스

“강제동원 소송, 정의롭게 판결하라”
“대법원은 재판거래 사법농단 피해자들에게 사죄하라”
“일본기업은 강제동원 사죄하고 피해배상하라!”

1. 정론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강제동원 피해소송 ‘신일철주금’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강제동원 피해자들과 시민들이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릴레이 행동을 시작합니다.

3. 24일 기자회견에서는 ▲강제동원 피해자 발언신일철주금 담당 변호사 및 시민사회단체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어 ▲시민들의 항의 엽서를 낭독하고 엽서 1000여장을 대법원에 전달하며 ▲‘정의로운 판결’을 상징하는 재판봉을 두드리고 일본기업에 압류스티커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4. 기자회견 이후에는 30일 판결 때까지 ‘대법원을 감시하는 시민들의 릴레이 행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기자회견 및 릴레이 행동 내용을 아래 첨부합니다. 귀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끝)


[신일철주금 강제동원 소송에 정의로운 판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

대법원은 피해자들에게 ‘재판거래’ 사죄하고
일본기업에 책임을 묻는 판결로 답하라
“사법농단 ‘재판거래’ 공식 사죄하라!”
“강제동원 소송 정의롭게 판결하라!”
“일본기업은 강제동원 사죄배상하라!”

○ 일시: 2018년 10월 24일(수) 오전11시
○ 장소: 대법원 동문 앞
○ 주최: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강제동원 공동행동)
○ 사회: 이연희(강제동원 공동행동 사무처장, 겨레하나 사무총장)
○ 진행내용
▲ 경과보고 (사회자)
▲ 피해자발언 : 박상복/ 한국원폭피해자협회 기호지부 지부장, 이규매/ 미쓰비시 중공업소송 원고(유족), 김정주/ 후지코시 근로정신대 소송 원고
▲ 사건담당 변호사 발언 : (김세은/ 법무법인 해마루)
▲ 발언1 : “일본기업은 사죄배상하라” (엄미경/ 민주노총 부위원장)
▲ 발언2 : “시민들이 대법원이 제대로 판결을 내리는지 끝까지 지켜보겠다.” (정영희/겨레하나 강제징용사죄배상특별위원회 위원장)
▲ 이후 릴레이행동 계획 발표 (사회자)
▲ 정의로운 판결을 상징하는 ‘재판봉’과 신일철주금 압류스티커 붙이기 퍼포먼스
▲ 대법원에 항의엽서 전달


[대법원 감시 릴레이행동]

“시민들이 끝까지 지켜본다!
대법원은 정의롭게 판결하고,
피해자들에게 재판거래 사죄하라!“

○ 일시 : 24일(수) 기자회견 이후 ~ 30일까지 평일 오전 9시~ 오후 6시
○ 장소 : 대법원 동문 앞
○ 주최 : 강제동원 공동행동
○ 참가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평화디딤돌, 민족문제연구소,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등
○ 담당 및 문의 : 정은주 (겨레하나 간사 / 010-9458-9439)
○ 내용 :
▲ 주요 요구사안이 담긴 피켓시위
▲ 시민들의 항의엽서 주요내용 전시
▲ 대법원에 항의엽서 작성하기 (24일 1차 전달, 29일 2차 전달)
▲ 정의로운 판결을 상징하는 재판봉 두드리기 (릴레이 시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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