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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신흥무관학교 옛터 답사 (7.26~30)

2019년 8월 23일 42
▲ 출국에 앞서 인천공항에서 ▲ 중국 심양공항에 도착한 답사단 ▲ 신흥강습소 터를 찾아서(길림성 유하현 삼원포조선족진 추가촌) ▲ 추가가(추가촌) 신흥강습소 터는 이 상점 건너편에 있다 ▲ 1911.6.10 중국관헌과 일제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당시 옥수수 창고를 빌려 '신흥강습소'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신흥무관학교 ▲ 애국지사들은 1911년 4월 추가가 대고산(사진)에서 노천군중대회를 열고 경학사를 설립했다 ▲ 신흥강습소 터는 현재는 벽돌공장이다 ▲ 신흥강습소 터는 현재는 벽돌공장이다 ▲ '대한의 청년동지 여러분! 지금 우리는 나라를 뺏겼습니다. 우리가 추운 땅 만주에서 무관학교를 세우고 소정의 교육을 받는 것은 조국을 되찾겠다는 군인정신의 총화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견디는 고된 훈련을 통해 강인한 체력과 인내심을 길러 무관으로서의 기백과 담력을 키우자는 겁니다.' 신흥무관학교 초대 교장 이동녕의 당시 조회사를 낭독하는 윤경로 대표 ▲ 신흥무관학교는 서간도로 몰려드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1912.7 길림성 통화현 광화진 합니하(사진)로 이전했다. ▲ 합니하 신흥무관학교 터에서 설명하는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 신흥무관학교는 합니하에서 1912년부터 1919년까지 가장 오랫동안 지냈다 ▲ 합니하 신흥무관학교는 앞으로는 합니하 강물이 뒤로는 산들이 있어 외부에 잘 노출되지 않는 지형이다 ▲ 경희대 방송국 기자 동행 취재 ▲ 합니하에서는 신흥무관학교 동창회 격인 신흥(교육)학우단도 만들어지면 이들은 신흥교우보를 발행하기도 했다 ▲ 1919. 3.1운동 이후 신흥무관학교 본교가 있던 고산자진 대두자(본교 터는 현재 대두자촌민위원회 부근) ▲ 대두자촌 본교 터를 찾는 답사단 ▲ 대두자촌 본교 터는 옥수수밭 한가운데 있다 ▲

2019년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수련회

2019년 7월 2일 368

<2019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수련회>가 6월 29,30 양일간 경북 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의 150여 명의 회원들과 30여 명의 상근활동가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수련회 첫 날인 29일, 구미지역에서도 굵은 비가 내렸지만 전국의 회원들은 시간에 맞게, 안전하게 속속 도착하였습니다.      ▶경북 청소년수련원앞에서 회원단체사진      ▶박정희생가터 앞에서 1인시위를 펼쳤던 신윤정 회원과 아이들     사전행사인 족구, 피구 지부대항전은 열리지 못하고 오르골 만들기만을 실내에서 진행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구미에서의 회원수련회 의미를 짚어주시는 임헌영소장님의 여는 말씀으로 <2019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수련회>를 힘차게 시작였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소장님의 말씀       ▶힘차게 환호하는 회원들   ‘올해의 모범지부’는 3.1운동 100주년 특별강연, 지역의 친일잔재 지명을 새롭게 바꾸는 등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는 전북지부가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수련회를 함께 준비한 구미지회는 식민지역사관 건립에 앞장섰을 뿐 아니라 친일인명사전을 편찬과정에서도 구심점 역할을 해내면서 2018년 12월 지회창립을 하였습니다. 지회창립과 함께 전병택 지회장을 선출, 왕산 허위 선생 알리기, 허형식 장군 독립유공자 서훈신청 등 구미지역 독립운동가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면서 이번 회원수련회 준비에도 힘을 보태주었습니다. 허위 선생의 후손이신 허벽, 허창수선생님, 이상룡선생의 후손이신 이항증 선생님도 수련회에 참석, 왕산 허위선생님에 대한 말씀을 상세하게 해 주었습니다.       ▶왼쪽부터 허창수, 허벽, 이항증 선생님, 구미지회장 전병택      ▶선생님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회원들       ▶임헌영소장님과 ‘올해의 모범지부’상을 수상한 전북지부회원들   본격적인 교류의

부천독립운동 재현행사 (3.24)

2019년 3월 27일 437

1919년 3월 24일 부천에서는 독립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당시 부천군 소사리 등 인근 6개 마을 주민들이 산에 올라가 화톳불을 피워놓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일제와 친일 지주들의 수탈과 억압에 시달리던 농민 200여 명은 계남면사무소 유리창 등을 부수고 진입해 수탈 장부인 민적부(民籍簿)와 과세호수대장과 연초판매수납부 등 수십 권의 장부를 불태우고 집기를 부수었다. 제1회 부천 만세운동과 계남면사무소 습격 의거 100주년 재현행사가 ‘부천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주최와 ‘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 ‘부천시민연합’ ‘부천민예총’ 공동 주관으로 24일 부천시 중앙공원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됐다.

2019 민족문제연구소 회원대회 (3.23)

2019년 3월 26일 462

민족문제연구소 2019년 회원대회가 3월 23일 오후 3시부터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5층 중강당에서 열렸다.

구미지회 창립총회 (12.1)

2018년 12월 4일 940

대한민국의 어두운 과거사 및 항일운동사 등을 담아낸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세우는데 앞장서고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하며 한일과거사 청산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가 경북 구미에 지회를 창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창립총회 경과 보고 영상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는 12월 1일 왕산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전병택 지회장을 선출하고 장상수 김영덕 감사를 선임했다. 또한 장호철, 이재섭 고문을 추대하고 이수연, 윤성희 부지회장, 김성대 사무국장을 지명했다. 그리고 대외협력, 홍보, 조직관리, 교육, 기획을 담당할 장기태, 최부건, 박찬문, 하훈, 신문식등 운영위원 5명을 소개했다.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에서는 구미지역의 독립운동가 들을 제대로 시민들에게 알리고 선양하여, 민족정기가 바로선 구미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2019년도에 왕산 허위 선생의 생가터가 있는 임은동에서 임은동 독립만세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참여연대, YMCA, 전교조 구미지부, 구미 경실련, 어린이도서연구회, 한국노총, 민주노총등 구미지역 시민사회 노동 단체에 임은동 독립만세 운동을 공동사업으로 진행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날 구미지회 창립총회에는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김순흥 광주지부장 일행과 김희원 경기동북 지부장, 충북지부 리학효 회원과 민문연 방학진 기획실장이 멀리서 찾아 축하해주었으며 김준열 경북도의원, 이지연, 송용자 구미시의원, 김철호 민주당 구미갑지구당 위원장, 김동의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 참여연대 구미지부 김병철 사무국장, 칠곡군 단민회 우태주 사무국장 일행등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장세용 구미시장도 이날 창립행사장에 직접 방문하여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의 발족을 축하했다. 식전 공연행사로 윤동주 “별

세종지부 창립총회 (11.30)

2018년 12월 1일 569
▲ 창립 총회 사회를 맡은 박규태 회원은 지부의 사무국장으로 선임되었다 ▲ 왼쪽부터 최요식 세종지부장, 권희용 충남지부장, 박해룡 대전지부장 ▲ 가운데는 정종미 (사)세종여성 상임대표 ▲ 조치원 소재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신명식 원장(전 연구소 이사)이 축사에서 2008년 당시 발간 일화를 소개했다. ▲ 불교계에 대표적인 진보성향의 스님으로 불교신문 사장, 조계종 중앙 종회의원, 실천불교 전국 승가회 공동의장, 세종 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의장을 역임한 효림 스님(현 경원사 주지)이 축사를 했다. ▲ 이준식 독립기념관 관장이 축사를 했다. ▲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이 ‘불확실시대의 촛불정신 이어가기’를 주제로 특강했다. ▲ 가명현 회원(전 온빛초등학교 교장, 현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이 임시의장을 맡았다. ▲ 지부 감사로 선출된 이영선 변호사(법무법인 세종로 대표변호사) ▲ 방학진 기획실장이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소개했다. ▲ 양지중학교 교사인 남궁돈 회원이 판소리로 축하노래를 불러주었다. ▲ 창립총회에서 회원과 지역 사회단체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2018 항일음악회 현충원 공연 (11.20)

2018년 11월 23일 710
▲ 2018 항일음악회가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주최, 행정안전부·국방부·동작구 후원으로 11월 20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렸다. ▲ 2018 항일음악회가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주최, 행정안전부·국방부·동작구 후원으로 11월 20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렸다. ▲ 사회 노기환 님(원주 MBC 음악 FM ‘골든디스크’ 진행) ▲ 가수 안치환 님은 ‘압록강행진곡’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등을 불렀다. ▲ EZ crew 힙합퍼포먼스 팀은 내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형 힙합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스트릿 댄스를 전문적은 배우는 청소년들과 전문 댄서들로 구성되어 있다. ▲ EZ crew 힙합퍼포먼스 팀은 내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형 힙합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스트릿 댄스를 전문적은 배우는 청소년들과 전문 댄서들로 구성되어 있다. ▲ EZ crew 힙합퍼포먼스 팀은 내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형 힙합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스트릿 댄스를 전문적은 배우는 청소년들과 전문 댄서들로 구성되어 있다. ▲ EZ crew 힙합퍼포먼스 팀은 내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형 힙합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스트릿 댄스를 전문적은 배우는 청소년들과 전문 댄서들로 구성되어 있다. ▲ 국립전통예술고 동아리 ‘두레소리’ 합창단은 ‘목동가’ 등을 불렀다. ▲ 노관우(<항일음악 330곡집> 저자인 고 노동은 교수의 아들) 님은 이날 건반 연주를 맡았다. ▲ 소리꾼 오단해 님은 ‘새야 새야 파랑새야’ ‘광복군 아리랑’ ‘대한혼가’를 불렀다. ▲ 광복군 장이호 선생의 장남 장병화 님(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장)이 출연하여 아버지를 회고하며 편지를 낭독했다. ▲ 국방부 군악대대 중창단이 ‘광복군가’ ‘신흥무관학교 교가’를 불렀다. ▲ 가수

제12회 임종국상 시상식 (11.9)

2018년 11월 12일 578
▲ 사회 김영환 대외협력팀장 ▲ 개회사를 하는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장 ▲ 축사하는 안병욱 한국학 중앙연구원 원장 ▲ 축사하는 이이화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위원장 ▲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경과 보고하는 이민우 운영위원장 ▲ 심사경위를 발표하는 윤경로 심사위원장 ▲ 학술부문 수상자인 신기철 소장과 장병화 회장 ▲ 언론부문 수상자인 원희복 기자와 장병화 회장 ▲ 수상 연설하는 신기철 소장 ▲ 수상 연설하는 원희복 기자 ▲ 임종국 선생의 기타를 기증하는 이연순 여사 ▲ 임헌영 소장이 이연순 여사에게 기증서를 전달하였다. ▲ 마무리 말씀을 하는 함세웅 이사장 ▲ 신기철소장과 이민우 위원장은 인천지역 민주화운동 동지이기도 하다. ▲ 신기철소장과 금정굴인권평화재단 관계자 ▲ 원희복 기자와 지인들 ▲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수상자들 ▲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수상자들 ▲ 신기철 소장 부부 ▲ 원희복 기자 부부

2018 회원수련회 (10.13~14)

2018년 10월 19일 637
▲ 주인을 기다리는 이름표들 ▲ 캘리그라퍼 김효룡 작가님이 참가자들에게 예쁜 글씨를 써주고 있다 ▲ 첫날 3팀으로 나누어 마곡사를 답사했다. ▲ 공주시 문화해설사분이 마곡사 답사를 안내했다 ▲ 마곡사 답사 모습 ▲ 기와에 놓인 돌이 이채롭다 ▲ 경기 양주 김재광 회원 따님 ▲ 마곡사의 가을 풍경 ▲ 마곡사 백범당에 앉아서 ▲ '마곡사지'를 집필한 지수걸 연구소 이사(공주대 역사교육과 교수) ▲ 마곡사 대광보전 안에 시주자 명단에 '조병갑'의 이름이 보인다 ▲ 백범 명상 길에서 ▲ 부천지부지부장_박종선가_모범지부상을_받았다 ▲ 임종국 선생 막내동생 임경화 여사(수원지부) ▲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 노래운동가 주하주 회원 ▲ 광주지부 주하주 회원의 공연 ▲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 정준찬 최수련 부부의 우리가락 한마당 ▲ 러시아 민요를 부르는 임헌영 소장 ▲ 김정섭 공주시장 ▲ 김정섭 공주시장과 공주지회 회원님들 ▲ 5.18 의인 고 안병하 치안감님의 아들 안호재 선생 ▲ 늦은 밤까지 이어진 뒤풀이 ▲ 이튿날 숙소를 떠나기 전에 ▲ 이튿날 숙소를 떠나며 ▲ 대전, 세종회원님들 ▲ 공산성에 오른 광주지부 회원들 ▲ 금강이 내려다 보이는 공산정 앞에서 ▲ 오른쪽에 보이는 공산정은 70년대 건축 당시에는 유신대(維新臺)라는 이름이었다 ▲ 공산성에서 답사 현장 ▲ 우금치 전적비에서 ▲ 이민우 운영위원장의 맺음말 ▲ 내년을 기약하며 '친일파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