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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김제·만경평야 답사 (10.5)

2019년 10월 18일 57
▲ 섬진강 물을 만경평야로 끌어오는 역할을 했던 낙양 취수장 ▲ 김제답사의 첫 시작점인 낙양 취수장에서 충남대 허수열 교수님과 회원들이 단체 사진을 찍었다. ▲ 동학농민혁명의 발단지인 전북 정읍의 만석보터에 두번째 답사지로 방문했다. ▲ 고부 군수 조병갑은 저수지 만석보를 만들고 수세를 받아 고부 농민 봉기를 촉발하였다. 현재는 그 흔적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 구마모토 리헤이 농장 창고에서 두번째 단체사진을 찍었다. 최근에 보수해서 공개했는데 창고에 창문을 많이 만드는등, 고증을 잘못한채 보기에만 좋게 재건한게 아쉬운 점이다. ▲ 구마모토 리헤이 농장가옥의 안내표지판 ▲ 식민지근대화론의 반대 증거인 벽골제의 남쪽 제방 경장거에 방문했다. 허수열 교수님은 다양한 고증을 통해 이미 이 지역이 풍부한 농지였음을 알려주었다. ▲ 나무 수문은 이미 사라졌지만, 저수지의 제방임을 보여주는 경장거 ▲ 허수열 교수님은 답사동안 이영훈 등의 '식민지근대화론'이 얼마나 근거가 없는지 다양한 유적지를 보며 풍부한 근거로 반박 설명해주셨다. ▲ 죽산리 하시모토 농장 사무소 ▲ 하시모토 농장 사무소 전경 ▲ 농장 사무소 한 켠에 농장주인 하시모토를 기리는 비석이 새겨져 있다. 뒤에는 그를 칭송하는 친일파의 이름이 적혀있어, 제대로 하지 못한 친일청산의 현장을 느낄수 있었다. ▲ 사무소 안쪽에 전시되어 있는 하시모토 농장주 사진 ▲ 하시모토 농장 사무소에서 마지막 단체 사진을 찍었다. ▲ 기존의 해창갑문을 대신해 세워진 갑문. 이곳에서 답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 답사 일정을 마무리하고 질문에 답을 하시며 담소를

경술국치 추념식 (8.29)

2019년 9월 2일 288
▲ 국치일을 아십니까? ▲ 국치일에 관련된 패널들 ▲ 국치일에 관련된 패널들 ▲ 국치가와 국치일노래 악보 ▲ 추념식 시작 인사를 나누고 있는 우측부터,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기자,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위원장 이이화 선생, 이항증 선생(석주 이상룡 선생 증손) ▲ 추념식에 식민지역사박물관 이웃인 복자 수녀회의 수녀님들이 자리를 채워주셨다. ▲ 추념식을 시작하며 묵념으로 이 날을 기억한다. ▲ 현악 4중주 ‘공감’이 인사를 하고 있다. ▲ 현악 4중주 ‘공감’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국치가, 국치추념가, 국치일의 노래, 아리랑 총 5곡을 연주하며 자리를 빛내 주었다. ▲ 현악 4중주 ‘공감’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국치가, 국치추념가, 국치일의 노래, 아리랑 총 5곡을 연주하며 자리를 빛내 주었다. ▲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이 국치일의 현재 의미에 대해 추념사를 하고 있다. ▲ 민족문학연구회 사무국장 권위상 시인이 독립운동가 차미리사 기림시를 낭독하고 있다. ▲ 소프라노 권설희 분이 국치가, 국치추념가, 국치일의 노래를 열창했다. ▲ 김승은 민족문제연구소 학예실장이 전시된 패널을 설명하며 국치일을 되새겨주었다. ▲ 김승은 민족문제연구소 학예실장이 전시된 패널을 설명하며 국치일을 되새겨주었다.▲ 추념식을 마무리 하며 독립운동가 후손 세분(좌측부터 이항증, 차영조; 임정 차영조 국무위원 장남, 장병화; 광복군 장이화 선생 아들)이 찬죽을 나누는 행사를 시작했다. 망국의 서러움을 느끼기 위해 차가운 죽을 먹으며 와신상담하던 심정을 헤아려 본다.

신흥무관학교 옛터 답사 (7.26~30)

2019년 8월 23일 326
▲ 출국에 앞서 인천공항에서 ▲ 중국 심양공항에 도착한 답사단 ▲ 신흥강습소 터를 찾아서(길림성 유하현 삼원포조선족진 추가촌) ▲ 추가가(추가촌) 신흥강습소 터는 이 상점 건너편에 있다 ▲ 1911.6.10 중국관헌과 일제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당시 옥수수 창고를 빌려 '신흥강습소'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신흥무관학교 ▲ 애국지사들은 1911년 4월 추가가 대고산(사진)에서 노천군중대회를 열고 경학사를 설립했다 ▲ 신흥강습소 터는 현재는 벽돌공장이다 ▲ 신흥강습소 터는 현재는 벽돌공장이다 ▲ '대한의 청년동지 여러분! 지금 우리는 나라를 뺏겼습니다. 우리가 추운 땅 만주에서 무관학교를 세우고 소정의 교육을 받는 것은 조국을 되찾겠다는 군인정신의 총화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견디는 고된 훈련을 통해 강인한 체력과 인내심을 길러 무관으로서의 기백과 담력을 키우자는 겁니다.' 신흥무관학교 초대 교장 이동녕의 당시 조회사를 낭독하는 윤경로 대표 ▲ 신흥무관학교는 서간도로 몰려드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1912.7 길림성 통화현 광화진 합니하(사진)로 이전했다. ▲ 합니하 신흥무관학교 터에서 설명하는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 신흥무관학교는 합니하에서 1912년부터 1919년까지 가장 오랫동안 지냈다 ▲ 합니하 신흥무관학교는 앞으로는 합니하 강물이 뒤로는 산들이 있어 외부에 잘 노출되지 않는 지형이다 ▲ 경희대 방송국 기자 동행 취재 ▲ 합니하에서는 신흥무관학교 동창회 격인 신흥(교육)학우단도 만들어지면 이들은 신흥교우보를 발행하기도 했다 ▲ 1919. 3.1운동 이후 신흥무관학교 본교가 있던 고산자진 대두자(본교 터는 현재 대두자촌민위원회 부근) ▲ 대두자촌 본교 터를 찾는 답사단 ▲ 대두자촌 본교 터는 옥수수밭 한가운데 있다 ▲

2019년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수련회

2019년 7월 2일 579

<2019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수련회>가 6월 29,30 양일간 경북 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의 150여 명의 회원들과 30여 명의 상근활동가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수련회 첫 날인 29일, 구미지역에서도 굵은 비가 내렸지만 전국의 회원들은 시간에 맞게, 안전하게 속속 도착하였습니다.      ▶경북 청소년수련원앞에서 회원단체사진      ▶박정희생가터 앞에서 1인시위를 펼쳤던 신윤정 회원과 아이들     사전행사인 족구, 피구 지부대항전은 열리지 못하고 오르골 만들기만을 실내에서 진행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구미에서의 회원수련회 의미를 짚어주시는 임헌영소장님의 여는 말씀으로 <2019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수련회>를 힘차게 시작였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소장님의 말씀       ▶힘차게 환호하는 회원들   ‘올해의 모범지부’는 3.1운동 100주년 특별강연, 지역의 친일잔재 지명을 새롭게 바꾸는 등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는 전북지부가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수련회를 함께 준비한 구미지회는 식민지역사관 건립에 앞장섰을 뿐 아니라 친일인명사전을 편찬과정에서도 구심점 역할을 해내면서 2018년 12월 지회창립을 하였습니다. 지회창립과 함께 전병택 지회장을 선출, 왕산 허위 선생 알리기, 허형식 장군 독립유공자 서훈신청 등 구미지역 독립운동가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면서 이번 회원수련회 준비에도 힘을 보태주었습니다. 허위 선생의 후손이신 허벽, 허창수선생님, 이상룡선생의 후손이신 이항증 선생님도 수련회에 참석, 왕산 허위선생님에 대한 말씀을 상세하게 해 주었습니다.       ▶왼쪽부터 허창수, 허벽, 이항증 선생님, 구미지회장 전병택      ▶선생님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회원들       ▶임헌영소장님과 ‘올해의 모범지부’상을 수상한 전북지부회원들   본격적인 교류의

부천독립운동 재현행사 (3.24)

2019년 3월 27일 495

1919년 3월 24일 부천에서는 독립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당시 부천군 소사리 등 인근 6개 마을 주민들이 산에 올라가 화톳불을 피워놓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일제와 친일 지주들의 수탈과 억압에 시달리던 농민 200여 명은 계남면사무소 유리창 등을 부수고 진입해 수탈 장부인 민적부(民籍簿)와 과세호수대장과 연초판매수납부 등 수십 권의 장부를 불태우고 집기를 부수었다. 제1회 부천 만세운동과 계남면사무소 습격 의거 100주년 재현행사가 ‘부천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주최와 ‘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 ‘부천시민연합’ ‘부천민예총’ 공동 주관으로 24일 부천시 중앙공원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됐다.

2019 민족문제연구소 회원대회 (3.23)

2019년 3월 26일 534

민족문제연구소 2019년 회원대회가 3월 23일 오후 3시부터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5층 중강당에서 열렸다.

구미지회 창립총회 (12.1)

2018년 12월 4일 1042

대한민국의 어두운 과거사 및 항일운동사 등을 담아낸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세우는데 앞장서고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하며 한일과거사 청산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가 경북 구미에 지회를 창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창립총회 경과 보고 영상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는 12월 1일 왕산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전병택 지회장을 선출하고 장상수 김영덕 감사를 선임했다. 또한 장호철, 이재섭 고문을 추대하고 이수연, 윤성희 부지회장, 김성대 사무국장을 지명했다. 그리고 대외협력, 홍보, 조직관리, 교육, 기획을 담당할 장기태, 최부건, 박찬문, 하훈, 신문식등 운영위원 5명을 소개했다.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에서는 구미지역의 독립운동가 들을 제대로 시민들에게 알리고 선양하여, 민족정기가 바로선 구미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2019년도에 왕산 허위 선생의 생가터가 있는 임은동에서 임은동 독립만세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참여연대, YMCA, 전교조 구미지부, 구미 경실련, 어린이도서연구회, 한국노총, 민주노총등 구미지역 시민사회 노동 단체에 임은동 독립만세 운동을 공동사업으로 진행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날 구미지회 창립총회에는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김순흥 광주지부장 일행과 김희원 경기동북 지부장, 충북지부 리학효 회원과 민문연 방학진 기획실장이 멀리서 찾아 축하해주었으며 김준열 경북도의원, 이지연, 송용자 구미시의원, 김철호 민주당 구미갑지구당 위원장, 김동의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 참여연대 구미지부 김병철 사무국장, 칠곡군 단민회 우태주 사무국장 일행등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장세용 구미시장도 이날 창립행사장에 직접 방문하여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의 발족을 축하했다. 식전 공연행사로 윤동주 “별

세종지부 창립총회 (11.30)

2018년 12월 1일 623
▲ 창립 총회 사회를 맡은 박규태 회원은 지부의 사무국장으로 선임되었다 ▲ 왼쪽부터 최요식 세종지부장, 권희용 충남지부장, 박해룡 대전지부장 ▲ 가운데는 정종미 (사)세종여성 상임대표 ▲ 조치원 소재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신명식 원장(전 연구소 이사)이 축사에서 2008년 당시 발간 일화를 소개했다. ▲ 불교계에 대표적인 진보성향의 스님으로 불교신문 사장, 조계종 중앙 종회의원, 실천불교 전국 승가회 공동의장, 세종 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의장을 역임한 효림 스님(현 경원사 주지)이 축사를 했다. ▲ 이준식 독립기념관 관장이 축사를 했다. ▲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이 ‘불확실시대의 촛불정신 이어가기’를 주제로 특강했다. ▲ 가명현 회원(전 온빛초등학교 교장, 현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이 임시의장을 맡았다. ▲ 지부 감사로 선출된 이영선 변호사(법무법인 세종로 대표변호사) ▲ 방학진 기획실장이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소개했다. ▲ 양지중학교 교사인 남궁돈 회원이 판소리로 축하노래를 불러주었다. ▲ 창립총회에서 회원과 지역 사회단체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2018 항일음악회 현충원 공연 (11.20)

2018년 11월 23일 777
▲ 2018 항일음악회가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주최, 행정안전부·국방부·동작구 후원으로 11월 20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렸다. ▲ 2018 항일음악회가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주최, 행정안전부·국방부·동작구 후원으로 11월 20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렸다. ▲ 사회 노기환 님(원주 MBC 음악 FM ‘골든디스크’ 진행) ▲ 가수 안치환 님은 ‘압록강행진곡’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등을 불렀다. ▲ EZ crew 힙합퍼포먼스 팀은 내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형 힙합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스트릿 댄스를 전문적은 배우는 청소년들과 전문 댄서들로 구성되어 있다. ▲ EZ crew 힙합퍼포먼스 팀은 내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형 힙합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스트릿 댄스를 전문적은 배우는 청소년들과 전문 댄서들로 구성되어 있다. ▲ EZ crew 힙합퍼포먼스 팀은 내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형 힙합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스트릿 댄스를 전문적은 배우는 청소년들과 전문 댄서들로 구성되어 있다. ▲ EZ crew 힙합퍼포먼스 팀은 내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형 힙합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스트릿 댄스를 전문적은 배우는 청소년들과 전문 댄서들로 구성되어 있다. ▲ 국립전통예술고 동아리 ‘두레소리’ 합창단은 ‘목동가’ 등을 불렀다. ▲ 노관우(<항일음악 330곡집> 저자인 고 노동은 교수의 아들) 님은 이날 건반 연주를 맡았다. ▲ 소리꾼 오단해 님은 ‘새야 새야 파랑새야’ ‘광복군 아리랑’ ‘대한혼가’를 불렀다. ▲ 광복군 장이호 선생의 장남 장병화 님(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장)이 출연하여 아버지를 회고하며 편지를 낭독했다. ▲ 국방부 군악대대 중창단이 ‘광복군가’ ‘신흥무관학교 교가’를 불렀다. ▲ 가수